'최전방 보강'에 4,376억 썼던 맨유, 1월 또 공격수 영입? "찬스를 득점으로 바꿀 최적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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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트가 장-필리프 마테타를 데려올 가능성이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UtdDistrict'는 1일(한국시간) "마테타는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맨유는 마테타 영입을 고려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 프랑스 국적의 스트라이커 마테타. 그의 커리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대기만성'이다. 자국 리그에서 데뷔 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해 여러 팀을 전전했다. 저니맨 생활을 지속하다 마인츠에서 잠재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2021년 팰리스의 부름을 받아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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