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와 루이스 엔리케, 부상에도 이강인 믿고 간다'…'이적시장 선수단 교체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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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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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단 교체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매체 르10스포르트는 2일 '일부 클럽들이 겨울 이적시장을 손꼽아 기다리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지만 PSG는 그렇지 않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 선수단에서 누군가가 이적하지 않는 한 PSG는 선수 보강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며 'PSG의 캄포스 단장과 루이스 엔리케 갇목은 현재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고 1월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을 통한 변화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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