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비극…'충격 강등' 울버햄튼에 황희찬 자리 없다! 무조건 방출 예정→"HWANG 팔아 이적료 확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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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은 강등이 된 울버햄튼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영국 '풋볼 리그 월드'는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강등이 됐는데 많은 선수들이 떠날 것이다. 핵심 선수들 줄이탈이 예상된다. 산티아고 부에노를 비롯해 주앙 고메스, 안드레, 다비드 묄러 볼프, 조세 사, 황희찬, 라디슬라프 크레이치 등이 떠날 것이다. 울버햄튼은 선수들을 팔아 상당한 이적료를 얻을 것이다"라고 알렸다.
울버햄튼은 결국 강등됐다. 2017-18시즌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하면서 프리미어리그에 복귀를 한 울버햄튼은 2022-23시즌부터 매 시즌 강등 위기에 직면했는데 감독 교체를 통해 겨우 잔류를 했다. 2024-25시즌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온 후 또 간신히 잔류를 해 올 시즌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게 됐는데 또 시즌 초반부터 부진해 페레이라 감독을 보내고 롭 에드워즈 감독을 선임해 반전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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