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축구 시상식서 '아시안 패싱'…일본 선수 트로피 들자 카메라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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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인종차별이 의심되는 장면이 나왔다. 아시아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 때 중계 카메라가 다른 곳을 비추는 이른바 '아시안 패싱'이 또다시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헐시티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헐시티는 2016~2017시즌 강등 이후 9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하게 됐다.
문제는 경기 후 트로피 세리머니 과정에서 나왔다. 선수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트로피를 들었는데, 일본 국적 히라카와 유의 차례가 다가오자 중계 카메라는 갑작스럽게 다른 곳을 비췄다.
23일(현지시간) 헐시티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헐시티는 2016~2017시즌 강등 이후 9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하게 됐다.
문제는 경기 후 트로피 세리머니 과정에서 나왔다. 선수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트로피를 들었는데, 일본 국적 히라카와 유의 차례가 다가오자 중계 카메라는 갑작스럽게 다른 곳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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