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英 축구 시상식서 '아시안 패싱'…일본 선수 트로피 들자 카메라 '휙'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21회 작성일 26-05-24 19:00

본문

英 축구 시상식서

[런던=AP/뉴시스] 헐시티가 미들즈브러를 꺾고 9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로 복귀하는 가운데, 아시안 패싱이 또다시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6.05.23.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인종차별이 의심되는 장면이 나왔다. 아시아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 때 중계 카메라가 다른 곳을 비추는 이른바 '아시안 패싱'이 또다시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헐시티는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헐시티는 2016~2017시즌 강등 이후 9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에 복귀하게 됐다.

문제는 경기 후 트로피 세리머니 과정에서 나왔다. 선수들이 한 명씩 돌아가면서 트로피를 들었는데, 일본 국적 히라카와 유의 차례가 다가오자 중계 카메라는 갑작스럽게 다른 곳을 비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700점
2 도올 17,200점
3 에리오스33 17,000점
4 신의촉 16,1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3,1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3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139
어제
3,518
최대
12,590
전체
1,13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