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O 킥, 악마의 왼발' 브라질 카를로스, 심장 수술…"심장마비? 인공관 삽입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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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축구 최고의 왼쪽 윙백으로 꼽히는 '전설' 호베르토 카를로스(브라질)가 심장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일간지 AS는 1일(한국 시각) "카를로스가 최근 고국인 브라질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다리에 혈전이 생겨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심장 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밝혀져 인공관인 카테터를 삽입하는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40분으로 예상됐던 수술은 약 3시간으로 연장될 만큼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카를로스는 그러나 큰 문제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카를로스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일각에서는 내가 심장마비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면서 "의료진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적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스페인 일간지 AS는 1일(한국 시각) "카를로스가 최근 고국인 브라질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다리에 혈전이 생겨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심장 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밝혀져 인공관인 카테터를 삽입하는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40분으로 예상됐던 수술은 약 3시간으로 연장될 만큼 과정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카를로스는 그러나 큰 문제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카를로스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일각에서는 내가 심장마비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고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면서 "의료진과 사전에 계획된, 예방적 의료 시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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