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현장]'홍명보호 승선' 황희찬, 이적설 나온 풀럼 상대 시즌 4호 도움…울버햄턴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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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버햄턴의 황희찬.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
| 사진 | A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울버햄턴=장영민 통신원·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홍명보호’의 최종 26인에 승선한 황희찬(30·울버햄턴)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황희찬은 1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격, 전반 25분 마테우스 마네의 선제골을 도왔다.
울버햄턴의 역습 때다.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 때 페널티박스 안에서 공을 잡은 황희찬은 상대 수비가 근접하자 욕심내지 않고 뒤에 있던 마네에게 내줬다. 그가 오른발 슛으로 골문 왼쪽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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