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흥부 듀오 가동'…손흥민 리그 9호 어시스트, 부앙가 6호골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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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2026 MLS 내슈빌SC와 원정 경기 후반 23분 추격골 합작
| LAFC의 공격수 손흥민(왼쪽)이 18일 내슈빌SC와 2026 MLS 원정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LAFC |
[더팩트 | 박순규 기자] 모처럼 '흥부 듀오'의 합작골이 터졌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가 내슈빌SC와 원정경기에서 추격골을 합작했다.
LAFC의 손흥민은 18일 오전 9시(한국 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MLS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뒤지던 후반 23분 왼쪽 코너킥의 키커로 나서 낮고 빠르게 볼을 골마우스로 투입, 부앙가의 골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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