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이 내 우상이에요!" 할 때는 언제고…'2007년생' 특급 재능 "토트넘 복귀? 가능하면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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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마이키 무어는 토트넘 홋스퍼 복귀보다 레인저스 잔류를 원하고 있다.
영국 '더 스코티시 선'은 22일(한국시간) "무어가 다음 시즌에도 여전히 레인저스의 선수로 남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히며, 레인저스 팬들이 간절히 원하던 메시지를 던졌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의 잉글랜드 축구 연령별 국가대표 무어는 토트넘 유소년 팀 출신 윙포워드다. 2023-24시즌 데뷔 후, 지난 시즌 몇 차례 교체로 경기에 나서며 모습을 드러냈고, 이번 시즌은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에서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고 있다. 손흥민을 자신의 우상으로 꼽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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