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WORST] 불과 1년 전 손흥민 우승시킨 결승골 주인공인데…23경기 0골 충격 부진, 토트넘 '최고의 선택' 된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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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브레넌 존슨의 부진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섰지만, 현재까지는 완벽한 실패에 가까운 흐름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0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에서 에버턴과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팰리스는 경기 초반 흔들렸다. 전반 6분 제임스 타코우스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후 전반 34분 이스마일라 사르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2분 베투에게 다시 실점하며 리드를 허용했다. 다행히 후반 32분 장필리프 마테타의 동점골이 터지며 패배는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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