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목을 왜 졸라" 95분 동점골 취소 대참사→토트넘 웃었다…웨스트햄, 선두 아스널에 0-1 분패 …
페이지 정보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이 '런던 라이벌' 아스널 덕에 웃었다.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79(24승7무5패)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4)와 격차를 5점으로 늘리며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
|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에서 1-0 승리했다. 사진은 결승골을 넣고 골 세리머니하는 레안드로 트로사르(오른쪽)의 모습. /AFPBBNews=뉴스1 |
아스널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79(24승7무5패)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4)와 격차를 5점으로 늘리며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상황을 이어갔다.
- 이전글이강인 '스페인 복귀' 길 열리나…PSG '아틀레티코 1900억 FW' 러브콜! 엔리케 감독 영입 요청, "에이전트와 협상 시작" 26.05.11
- 다음글[PL WORST] 불과 1년 전 손흥민 우승시킨 결승골 주인공인데…23경기 0골 충격 부진, 토트넘 '최고의 선택' 된 존슨 매각 26.05.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