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강등, 최악의 경험 안고 한국과 대결하나…월드컵 첫 상대 체코 핵심 미드필더, 심판 판정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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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수첵이 2026년 5월 영국 브렌트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숨을 고르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선수들이 10일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공중볼을 경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선수들이 10일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공중볼을 경합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리미어리그 생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스날전 심판 판정에 대해 분노했다.
웨스트햄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0-1로 졌다. 웨스트햄은 아스날전 패배로 9승9무18패(승점 36점)의 성적과 함께 강등권인 18위에 머물게 됐다. 웨스트햄은 프리미어리그 잔류 가능 순위인 17위 토트넘(승점 38점)에 승점 2점 뒤지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2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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