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9%! 맨유 에이스 브루노, 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아스널 라이스 33%-맨시티 홀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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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 유력 후보로 꼽혔다.
축구 컨텐츠 매체 '스코어90'은 12일(한국시간) '폴리마켓'을 인용해 PFA 올해의 선수상 확률을 공개했다. 맨유 주장 브루노가 59%로 가장 수상 가능성이 높다.
이번 시즌 브루노의 컨디션이 날카롭다. 35경기 8골 20도움을 몰아쳤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 33경기 8골 19도움을 만들며 도움 선두에 올라있다. 만약 브루노가 1도움만 더 추가한다면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과 타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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