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가장 어려운 상대"…'북중미월드컵 A조 1위 후보' 멕시코, 대회 개막 앞두고 경계
페이지 정보

본문
멕시코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한 페랄타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경쟁을 전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모라가 2025년 7월 열린 온두라스와의 북중미 골드컵 4강전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 대표팀의 모라가 2025년 7월 열린 온두라스와의 북중미 골드컵 4강전에서 볼을 터치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조별리그에서 대결할 팀 중 한국을 가장 어려운 상대로 평가하고 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르고 조별리그 3차전에선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대결한다.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선 이번 대회를 앞두고 다양한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 이전글'챔피언스리그 복귀' 맨유 명가 재건 본격 신호탄 쏜다…무려 1506억 장전! 뉴캐슬서 월드클래스 토날리 영입 올인 에정 26.05.12
- 다음글한국 무시했다, '아시아 GOAT' 손흥민-김민재 충격 순위, 'EPL 1골' 망한 윙어보다 저평가, 월드컵 최고 선수 TOP 100 논란 확대 26.05.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