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이스 손흥민이 부진하다! MLS 0골 그치는 건 호재"…남아공 매체, SON 득점력 난조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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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부진은 대한민국 대표팀에는 걱정이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표팀에는 호재다.
남아공 '킥오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스타 플레이어 손흥민 부진은 남아공에 호재다. 손흥민은 LAFC에서 득점 감각을 회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손흥민은 LAFC에서 득점력 부진을 보이고 있고 날카로운 모습은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아직 골이 없다. 한국은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이 득점 감각을 되찾기를 바라고 있다. 손흥민의 부진은 남아공, 멕시코, 체코에 고무적인 요소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MLS 도움 랭킹 1위다. 휴스턴 다니어모전에서 나단 오르다즈 득점 속 세컨더리 도움을 올려 9호 도움을 기록했다. MLS에서만 9도움을 기록해 도움랭킹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부임 이후 플레이메이커 역할을 맡으면서 득점보다 공격 전개에 더 집중하고 있는데 도움 기록이 이어지고 있는 건 분명 제 역할을 확실히 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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