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무슨 대화 나눴나' 현지 매체 집중 조명…LA에서 재회한 토트넘 절친, MLS 데뷔골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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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베르너가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MLS 8라운드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MLS
베르너가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MLS 데뷔골에 성공한 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베르너가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MLS 데뷔골에 성공한 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재회한 베르너가 MLS 데뷔골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토트넘 동료로 활약했던 손흥민과 베르너는 20일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 산호세의 2026시즌 MLS 8라운드에서 나란히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쳤다. 손흥민과 베르너는 지난 2023-24시즌부터 두 시즌 동안 토트넘 동료로 팀 공격을 함께 이끌었다.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은 지난해 8월 LAFC로 이적한 가운데 베르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산호세에 입단했고 손흥민과 베르너는 MLS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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