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흥민이 형…" '안 풀린다' SON 떠난 토트넘 핵심이라더니, '6000만 파운드 스타' 2골→세리머니 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6회 작성일 25-12-29 13:00

본문

"흥민이 형…"
사진=REUTERS 연합뉴스
2025122901001596500244172.jpg
사진=Action Images via Reuters-REUTER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히샬리송(토트넘)의 득점포가 좀처럼 터지지 않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이겼다. 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아치 그레이의 득점이 결승골이 됐다. 토트넘은 2연패를 끊어냈다. 7승4무7패(승점 25)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1위에 랭크됐다.

히샬리송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그는 이날 두 차례나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17분, 후반 30분 '골 맛'을 보는 듯했다. 히샬리송은 세리머니까지 하며 환호했다. 그러나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두 골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았다. 결국 히샬리송의 두 차례 득점은 모두 취소됐다. 다만, 이날 히샬리송은 그레이의 득점을 도우며 1어시스트를 적립했다. 경기 뒤 영국 언론 BBC는 히샬리송에게 평점 7.11을 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신의촉 14,600점
2 한폴낙 14,000점
3 킹오구 13,8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호롤롤로 8,500점
6 도올 8,400점
7 바우떽 5,8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242
어제
3,471
최대
12,590
전체
595,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