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홍명보 감독님! 저도 있습니다'…이현주 포르투갈 1부 2호골 '쾅'→"라인 사이 지배했다" 극찬 터졌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5-12-29 13:00

본문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2세 영건 이현주가 2025년이 끝나기 전 포르투갈 무대에서 골을 터트리며 내년 6월 월드컵 최종엔트리 승선 위한 희망을 쐈다.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 이현주가 지난여름 진출한 포르투갈 1부 아로카에서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신의촉 14,600점
2 한폴낙 14,000점
3 킹오구 13,8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호롤롤로 8,500점
6 도올 8,400점
7 바우떽 5,8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243
어제
3,471
최대
12,590
전체
595,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