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의 과감한 선택, 멕시코 대표팀 코치진 비상'…'한국이 진정한 라이벌' 현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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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 코치진이 2026년 5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대표팀 훈련 캠프에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를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가 주목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2026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26명의 최종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 한국은 손흥민(LAFC), 이강인(PSG),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이 포함된 최정예 멤버를 확정했다. 한국은 다음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체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첫 경기를 치른 후 멕시코를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남아공과는 조별리그 3차전에서 대결한다. 2026 북중미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출전하는 가운데 각조 2위팀까지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또한 12개조 3위팀 중 성적이 좋은 8개팀이 와일드카드로 32강 토너먼트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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