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진짜 희소식! "통증 없다" 이재성, 시즌아웃 전망 털고 훈련 복귀…예상보다 일찍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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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큰 희소식이 전해졌다. '홍명보호의 살림꾼' 이재성(34·마인츠)이 예상보다 일찍 부상 복귀할 예정이다.
독일 빌트는 9일(한국시간) "마인츠의 스타 이재성이 돌아왔다"면서 "이재성의 시즌 아웃은 틀린 얘기다. 남아 있는 리그 2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재성이 이렇게 빨리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이재성은 지난 달 초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을 당한 뒤 한 달 정도 결장해왔다. 이로 인해 이재성이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쏟아졌다.
| 복귀가 임박한 이재성, /AFPBBNews=뉴스1, AI 제작 이미지. |
| 이재성(오른쪽). /AFPBBNews=뉴스1 |
독일 빌트는 9일(한국시간) "마인츠의 스타 이재성이 돌아왔다"면서 "이재성의 시즌 아웃은 틀린 얘기다. 남아 있는 리그 2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 이재성이 이렇게 빨리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이재성은 지난 달 초 왼쪽 엄지발가락 부상을 당한 뒤 한 달 정도 결장해왔다. 이로 인해 이재성이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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