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초대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중원의 심장' 잔류 올인, '재계약' 회담 돌입…월드컵 이전 '공식발표' 목표
페이지 정보

본문
9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9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9일 영국 '커트오프사이드'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붙잡기 위해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DLGK 한국시각) "맨유는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려고 한다. 맨유는 어떤 수를 쓰더라도 페르난데스를 잃고 싶어하지 않으며, 월드컵 이전에 재계약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이전글'충격적 패배' 女 최강이 男 U-14 팀에 무너졌다 "아직 운전대도 못 잡는 청소년들인데…" 26.05.10
- 다음글홍명보호 진짜 희소식! "통증 없다" 이재성, 시즌아웃 전망 털고 훈련 복귀…예상보다 일찍 돌아온다 26.05.1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