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맨유 2기 때와 비슷"…리버풀 고별전 앞둔 살라의 SNS 폭탄, 루니는 명단 제외 주장 "…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웨인 루니가 모하메드 살라를 공개 비판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공격수 웨인 루니가 모하메드 살라의 최근 SNS 발언을 두고 '이기적이었다'고 비판했다. 또한 아르네 슬롯 리버풀 감독이 시즌 최종전 브렌트포드전 명단에서 살라를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논란은 살라의 SNS 발언에서 시작됐다. 살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리버풀의 현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애스턴 빌라전 패배를 두고 리버풀이 "무너졌다"고 표현했고, "상대가 두려워하는 헤비메탈 공격 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이전글[속보]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복귀" HERE WE GO 떴다! 2년 계약 합의→13년 만에 '구원투수'로 재입성 "스페셜 원이 돌아왔다" 26.05.18
- 다음글"당장 나가" 손흥민 망가뜨린 LAFC 감독, 대체 무슨 자신감인가…"이런 순간은 잠깐이다" 26.05.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