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윙백, 세르비아서 역사 썼다'…설영우 즈베즈다 100경기 달성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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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의 설영우가 10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5라운드에서 즈베즈다 100경기 출전 축하를 받았다./즈베즈다
설영우(오른쪽)의 소속팀 즈베즈다가 27일 열린 파르티잔과의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설영우(오른쪽)의 소속팀 즈베즈다가 27일 열린 파르티잔과의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3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두며 리그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영우가 즈베즈다에서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즈베즈다는 지난 10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파자르를 상대로 2025-26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5라운드를 치른 가운데 설영우는 파자르와의 홈 경기에서 100경기 출전 기념 행사를 가졌다. 설영우는 즈베즈다에서 8골 1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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