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울겠다" 'HERE WE GO', 'BBC' 모두 떴다! 갤러거, '685억' ATM→토트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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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시절 세 차례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을 노린 코너 갤러거(26·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품에 안는다. 영국의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갤러거 영입 경쟁에서 애스턴 빌라를 따돌렸다. 아틀레티코로부터 4000만유로(약 685억원)에 영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HERE WE GO"를 외쳤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토트넘은 아틀레티코에서 갤러거를 영입하는 데 4000만유로의 이적료에 동의했다. 애스턴 빌라가 아틀레티코와의 계약에 동의했지만 갤러거가 토트넘을 선호했다'며 '빌라는 영입전에서 발을 뺐다. 토트넘은 빌라보다 1000만유로를 더 지불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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