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장 이강인' 우승컵 하나 날렸다…PSG, 파리FC에 충격패 프랑스컵 32강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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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이 부상으로 결장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파리FC와 ‘파리 더비’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프랑스컵에서 탈락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3일 홈구장인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FC와 2025-26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32강전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도 후반 29분 조나단 이코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했다.
PSG는 지난 5일 리그1 17라운드에서 48년 만에 역사적인 ‘파리 더비’를 펼쳐 2-1로 승리했지만 이날 프랑스컵 대회에서 뼈아픈 패배로 우승 도전 기회를 날렸다. PSG는 볼 점유율 70%-30%, 슈팅 수 25-4의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도 상대 골키퍼 오베드 은캄바디오의 잇따른 선방에 막혀 골문을 뚫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는 13일 홈구장인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파리FC와 2025-26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32강전에서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도 후반 29분 조나단 이코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배했다.
PSG는 지난 5일 리그1 17라운드에서 48년 만에 역사적인 ‘파리 더비’를 펼쳐 2-1로 승리했지만 이날 프랑스컵 대회에서 뼈아픈 패배로 우승 도전 기회를 날렸다. PSG는 볼 점유율 70%-30%, 슈팅 수 25-4의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도 상대 골키퍼 오베드 은캄바디오의 잇따른 선방에 막혀 골문을 뚫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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