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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강등보다 내 고향 우승이 즐겁지' 로메로 런던 떠났다…매디슨은 "강등 잔류 경쟁하는 것, 부끄러운 줄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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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73회 작성일 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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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한 명은 팀을 떠나 아르헨티나에 있었다. 다른 한 명은 무릎 상태를 걱정하면서도 "반드시 해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등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 내부 분위기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비사커'는 21~22일(한국시간) 각각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제임스 매디슨의 상반된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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