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셀틱과 2030년까지 계약 연장…"내 미래는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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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마더웰과의 2025~26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0라운드서 셀틱 양현준이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셀틱 SNS
홍명보호 윙어 양현준(23)이 현 소속팀 셀틱과 연장 계약했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소속 셀틱 구단은 23일(한국시간) "양현준과 2030년까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양현준은 2023년 강원FC에서 셀틱으로 이적해 최근 3시즌 동안 뛰었다.
구단은 올 시즌 셀틱이 리그에서 우승하고, 컵대회 우승까지 노릴 수 있는 전력을 갖춘 것에 양현준의 활약이 컸다고 판단했다. 구단은 "양현준이 셀틱과 재계약했을 뿐 아니라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에도 선발됐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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