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하고 안아줄 거야" 토트넘 텔, 환상 선제골→페널티킥 허용…사령탑은 "어린 선수에게 일어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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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선제골을 기록한 뒤 페널티킥을 내준 마티스 텔을 감쌌다.
토트넘은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만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승점 1점을 추가한 토트넘은 17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텔이었다. 후반 5분 코너킥 상황 이후 세컨드볼을 잡은 텔이 날린 오른발 슈팅이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며 리즈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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