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맨유 정식 감독? 다음 시즌 성공 낙관 어려워" 데이터가 말해준다…14경기 10승 2무에도 시기상조
페이지 정보

본문
[OSEN=강필주 기자] 정식 감독 선임이라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마이클 캐릭(45) 체제를 유지할 지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캐릭 임시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성적만 놓고 보면 합격점이다. 캐릭 감독 부임 후 14경기에서 10승 2무(2패)를 기록하면서 승점 32점을 따냈다. 단연 리그 승점 1위다. 아스날이 골득실에서 맨유를 앞설 뿐, 득점 역시 리그 최다를 기록했다.
하지만 영국 'BBC'는 9일(한국시간) 통계 업체 '옵타'가 제공한 세부 데이터를 참고, 겉으로는 캐릭 감독 체제의 맨유가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성공을 낙관하기 어렵다는 경고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이전글'퍼거슨 은퇴 후 최고 영입' 페르난데스, FWA 올해의 선수상 수상…루니 이후 16년 만에 맨유 소속 26.05.09
- 다음글손흥민 입장 대략난감, 도대체 누굴 응원하란 말인가…해리 케인, '절친' 에릭센에 '강등' 치명적 비수 꽂을까 26.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09/202605091601770831_69fee89005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