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무리뉴, 레알 복귀설 직접 입 열었다…"벤피카 제안 있지만 아직 레알 제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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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조세 무리뉴의 이름이 다시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되고 있다. 아직 공식 제안은 없다. 하지만 소문만으로도 유럽 축구판이 흔들릴 만한 이름이다.
로이터는 1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미래를 이번 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현재 벤피카를 이끄는 무리뉴는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벤피카는 이미 재계약 제안을 건넸다. 다만 무리뉴는 이를 곧바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무리뉴는 직접 “벤피카의 제안은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은 없다”고 말했다. 겉으로는 분명한 선 긋기다. 하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없다고 숨길 수도 없다. 나와 직접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무언가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한마디가 복귀설에 다시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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