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절친' 에릭신이 구했다…볼프스부르크 약 30년 만의 강등 위기서 일단 벗어나! 승강 PO서 잔류 여부 결정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볼프스부르크는 자동 강등 위기를 피했지만 여전히 강등 위기다.
볼프스부르크는 17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장크트파울리에 위치한 밀러른토르-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 최종전에서 장크트파울리에 3-1 승리를 거뒀다. 볼프스부르크는 16위에 위치했고 장크트파울리는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하면서 자동 강등됐다.
멸망전이라고 불린 경기였다. 결과에 따라 자동 강등 팀이 결정되는 상황이었다. 분데스리가는 18개 팀 중 최하위 17, 18위 팀이 자동 강등이 되고 16위는 2.분데스리가(2부리그) 3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 이전글[오피셜] '발복 부상' 이강인, 리그1 시즌 최종전 앞두고 회복…파리더비 엔트리 포함 26.05.17
- 다음글[오피셜] '공식 발표' 첼시 만세! 리버풀 좌절→알론소 감독 선임 "4년 계약 합의+7월부터 감독 직무 시작" 26.05.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7/686678_805958_58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