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통산 900호 골 작성…호날두는 1,000호 골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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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개인 통산 900호 골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썼다. 메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알 나스르)가 965호 골을 작성한 가운데 900골을 기록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메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미국)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으나, 후반 29분 동점골을 허용하며 1-1로 비겼다.
마이애미는 1·2차전 합계 1-1로 비기면서 원정 다득점에서 밀려 16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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