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이물질 투척' K리그1 부천 징계 위기…연맹 상벌위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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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1995, 관중 이물질 투척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 회부. (사진=부천FC1995 SNS 캡처)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상벌위원회를 열어 부천의 징계 여부를 검토한다.
사건은 지난 15일 부천이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른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 경기에서 1-2 역전패를 당한 뒤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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