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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 이한범 "유럽서 단련한 몸, 월드컵의 전율 빨리 느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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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25회 작성일 26-05-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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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생 ‘월드컵 키드’로 꿈꾸던 무대 “상상만 해도 가슴 벅차”
거친 덴마크 축구에 적응…김민재 이어 스리백 ‘믿을맨’ 발돋움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지난달 덴마크 헤르닝의 미트윌란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헤르닝 | 황민국 기자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지난달 덴마크 헤르닝의 미트윌란 훈련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헤르닝 | 황민국 기자

“상상만 해도 가슴이 벅차다.”

지난달 덴마크 헤르닝의 미트윌란 훈련장에서 만난 이한범(24·미트윌란)은 6월12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야기가 나오자 눈빛부터 달라졌다. 이한범은 한국 축구가 4강 신화를 쓴 2002 한·일 월드컵 이탈리아와의 16강전을 단 하루 앞두고 태어난 ‘월드컵 키드’다. 축구 선수로서 꿈으로만 그리던 무대가 이제 손에 잡힐 듯 다가왔다. 이한범은 “먼저 월드컵을 경험한 (조)규성이 형이 ‘애국가만 흘러나와도 분위기가 압도된다’고 하더라. 나도 빨리 그 전율을 느껴보고 싶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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