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선수들 특권 의식 끝났다" 英 텔레그래프 직격…알론소가 가져올 라커룸 대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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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 부임은 단순한 사령탑 교체가 아니다. 영국 현지에서는 첼시 선수단의 분위기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알론소 선임으로 첼시 선수들의 특권 의식은 끝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알론소가 앞으로 지도할 첼시 선수 누구보다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첼시는 최근 몇 년 동안 감독 교체가 잦았다. 그 과정에서 선수들이 핑계를 댈 여지도 많았다. 감독이 경험이 부족하다, 우승 경력이 없다, 팀을 장악하지 못한다는 식의 이야기가 반복됐다. 그러나 알론소의 등장으로 그런 변명은 통하기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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