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크랙' 찾는 맨유, 리그앙 최고 유망주 품나…'8골 11도움' 리옹 FW 모레이라 영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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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새로운 윙어를 찾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이더에 아폰수 모레이라가 들어왔다.
영국 '팀토크'는 6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왼쪽 윙어 영입도 필요하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첼시에 매각됐고, 마커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 임대 보내면서 왼쪽 측면 자원이 부족해졌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맨유는 래시포드, 마누엘 우가르테, 라스무스 호일룬, 조슈아 지르크지 등의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음 시즌 정상급 선수 영입에 나설 계획이다. 그중 올여름 비교적 저렴한 이적료로 영입 가능한 모레이라가 새로운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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