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설영우, 세르비아 컵 결승전 동점골 도움…팀 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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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세르비아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가 세르비아컵 결승전에서 천금 같은 어시스트로 우승에 기여했다.
즈베즈다는 14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로즈니카의 라가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르비아 컵 대회 결승전에서 FK 보이보디나와 2-2로 비긴 뒤 맞이한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이로써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컵 6연패를 달성하면서 통산 9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한 즈베즈다는 컵 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라 6연속 더블(2관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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