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이란, 북중미 월드컵 대비 계속…새 유니폼 입고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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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과의 전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불참 가능성이 거론됐던 이란 축구대표팀이 정상적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알자지라'는 지난 5일(한국 시간) "이란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게시글에는 조만간 공개될 새 유니폼을 입고 사진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주전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와 윙어 밀라드 모하마디를 포함한 이란 선수 여러 명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며 "이란은 월드컵 개막 전 튀르키예에서 세 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출국 전 국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알자지라'는 지난 5일(한국 시간) "이란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게시글에는 조만간 공개될 새 유니폼을 입고 사진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주전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와 윙어 밀라드 모하마디를 포함한 이란 선수 여러 명이 새 유니폼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며 "이란은 월드컵 개막 전 튀르키예에서 세 차례 평가전을 치르며, 출국 전 국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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