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18살' 윙포워드, PL 데뷔전서 머리 부상→들 것에 실려 나가며 데뷔전 종료…"중요한 순간이 슬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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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창창한 유망주가 리그 데뷔전을 치렀는데, 머리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첼시는 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게 1-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첼시는리그6연패 수렁에 빠지게 됐다.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 한 뒤, 칼럼 맥팔레인 임시 감독 체제로 변화를 줬다. FA컵에서리즈 유나이티드를 잡으며 공식전 연패 행진을 끊었는데, 최근까지 강등권 사투를 벌이던 노팅엄에게 완전히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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