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쏘니는 나의 우상"…'SON 후계자' 토트넘 떠난다, 레인저스 '완전 영입' 가능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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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마이키 무어가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마이키 무어가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무어./게티이미지코리아
4일 영국 '풋볼 인사이더' 보도에 따르면 마이키 무어가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를 하고 있는 무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후계자로 불렸던 마이키 무어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의 성적이 향상됨에 따라 무어가 레인저스로 완전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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