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기술과 드리블에 PSG 홈 팬은 열광, 효과는 적었다'…선발 출전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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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2026년 5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로리앙과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경기에서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PSG
PSG의 두에가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PSG
PSG의 두에가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다./PSG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브레스트를 꺾고 프랑스 리그1 우승을 예약한 가운데 선발 출전한 이강인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다.
PSG는 11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PSG는 브레스트를 꺾고 23승4무5패(승점 73점)의 성적으로 리그1 선두를 질주하며 2위 랑스(승점 67점)와의 격차를 승점 6점 차로 벌렸다. 올 시즌 프랑스 리그1 2경기를 남겨 놓은 PSG는 오는 13일 열리는 랑스와의 리그1 경기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올 시즌 리그1 우승과 함께 리그 5연패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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