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아틀레티코, 25) 가능성 커졌다! "그간 이적 막았던 엔리케, 훌리안 영입 위해 LEE 매각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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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커진 분위기다.
아틀레티코 소식통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15일(한국시간)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로 떠나게 되면서 아틀레티코는 공격 전개를 책임질 새로운 창의적 자원으로 이강인을 지목했다. 이강인은 과거 발렌시아와 마요르카에서 뛰며 스페인 축구에 이미 적응을 마쳤고 파리 생제르맹(PSG)에서도 유럽 최고 수준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성숙함을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겨울 이적시장에서부터 영입을 노렸지만, 가장 큰 걸림돌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었다. 그는 이강인을 핵심 전력으로 평가하며 잔류와 재계약을 원했다. 하지만 여름 상황은 달라졌다. PSG는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성사될 경우, 급여 구조 조정을 위해 이강인 매각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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