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유럽 5대 리그 첫 여성 사령탑 에타,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쓴맛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32회 작성일 26-04-19 12:00

본문

유럽 5대 리그 첫 여성 사령탑 에타,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쓴맛마리루이즈 에타 우니온 베를린 감독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유럽 축구 5대 리그 사상 첫 여성 사령탑으로 관심을 모은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

에타 감독이 이끄는 우니온 베를린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홈 구장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31라운드 경기에서 볼프스부르크에 1-2로 졌다.

이 경기는 유럽 5대 남자 1부 리그를 통틀어 여성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최초의 사례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900점
2 에리오스33 16,000점
3 신의촉 15,700점
4 한폴낙 15,400점
5 도올 14,900점
6 바우떽 10,9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801
어제
5,929
최대
12,590
전체
1,008,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