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인 줄 알았는데 '거품'이었나…리버풀 비르츠, 대체 언제 잘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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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버풀의 비르츠.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은 ‘거품’에 속아 거액을 투자한 것일까.
리버풀이 지난해 여름 1억 2500만유로(약 2125억원)를 지출하고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데려온 플로리안 비르츠는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시즌의 절반이 지났지만 여전히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보여준 퍼포먼스를 재현하는 데 애를 먹고 있다.
비르츠는 2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팀의 0-0 무승부를 지켜보기만 했다. 후반 21분 코디 각포와 교체되기 전까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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