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로세니어 첼시 감독 1순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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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는 사실상 내부 승격을 준비한다.
영국 'BBC'는 1월 2일(이하 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스트라스부르 감독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첼시의 감독 1순위 후보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1일 마레스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최근 구단에 불만을 드러내는 인터뷰 이후 수뇌부와 마찰을 빚고 있었다. 최근 리그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는 부진을 겪고 있는 마레스카 감독이 자신의 인터뷰와 기행에 대해 해명조차 하지 않자 첼시 수뇌부는 더느 참을 수 없었다.
첼시는 사실상 내부 승격을 준비한다.
영국 'BBC'는 1월 2일(이하 한국시간) "리암 로세니어 스트라스부르 감독이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경질한 첼시의 감독 1순위 후보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지난 1일 마레스카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최근 구단에 불만을 드러내는 인터뷰 이후 수뇌부와 마찰을 빚고 있었다. 최근 리그 7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치는 부진을 겪고 있는 마레스카 감독이 자신의 인터뷰와 기행에 대해 해명조차 하지 않자 첼시 수뇌부는 더느 참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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