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정말 잘해야겠다…"이강인 이적 추진 중" PSG 마음 바뀌었다! '韓 축구 최초' 아틀레티코 합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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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번엔 정말 분위기가 다르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이강인(25)과 작별을 생각하고 있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더욱더 중요한 이유다.
스페인 '아스'는 14일(한국시간) "PSG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려는 초대형 움직임을 준비 중"이라며 "PSG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알바레스를 반드시 파리로 데려오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아틀레티코 보드진 역시 PSG 소속 선수들 가운데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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