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토마 이름 앞에서 펑펑 울었나' 40살에 월드컵 출전 나가토모, 日 울린 눈물 의미 "탈락한 후배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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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5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 '베테랑' 나가토모 유토(40·FC도쿄)가 최종 명단 발표 순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일본 '사커비평'은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되자 나가토모가 후배들의 탈락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FC도쿄는 15일 나가토모가 기자회견을 지켜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선수를 호명했다. 나가토모는 필드 플레이어 중 최고령으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다. 그는 덤덤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했다.
| 일본 국가대표 명단 발표 소식을 듣고 눈물을 흘리는 나가토모 유토. /사진=FC도쿄 공식 SNS 영상 갈무리 |
일본 '사커비평'은 16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대표팀 명단이 발표되자 나가토모가 후배들의 탈락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FC도쿄는 15일 나가토모가 기자회견을 지켜보는 영상을 공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선수를 호명했다. 나가토모는 필드 플레이어 중 최고령으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다. 그는 덤덤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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