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테인 피셜' PFA 올해의 선수→25경기 무득점 추락에도 믿음은 굳건했다!…"맨시티, 포든과 2030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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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성골 유스 필 포든이 재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이자 공신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포든은 맨시티와 새로운 장기 계약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함에 따라 구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포든은 맨시티의 유소년 팀 출신 2선 자원이다. 날고 기는 선수들이 즐비한 맨시티의 2선에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다. 2017-18시즌 데뷔를 시작으로 출전 시간을 늘려갔다. 같은 맨시티 유소년 출신의 제이든 산초, 콜 팔머는 입지를 다지는 데 실패해 다른 구단으로 이적했는데, 포든은 예외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신임을 받았고, 맨시티의 핵심으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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