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 필요한 베테랑이다!'…레전드의 영입 촉구→"팀에 많은 걸 가져다줄 선수, 큰 도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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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피터 슈마이켈은 그라니트 자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잘 어울릴 것이라 본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중원 재편을 계획 중인 맨유를 향해 슈마이켈은 경험 많은 미드필더 자카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조만간 스쿼드 대수술이 불가피하다. 최우선 과제는 미드필더다. 중원 사령관 카세미루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동행을 끝내기 때문. 코비 마이누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줘 미래를 기대케 했지만, 혼자서 중원을 지탱할 수는 없는 만큼 그를 받쳐줄 카세미루급 기량의 대체자를 데려와야 한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PL) 경쟁력이 검증된 젊은 자원들을 물색했고 엘리엇 앤더슨, 산드로 토날리, 애덤 워튼 등이 후보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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