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日에게 충격패' 안첼로티, 2030 WC까지 브라질 맡는다…"나를 믿어준 협회와 브라질 국민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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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라질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브라질 축구협회(CBF)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CBF는 안첼로티 감독과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했다"라고 발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2024-25시즌 종료 후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을 내려 놓고, 브라질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했다. 발빠르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돌입했다. 준비 과정이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지난해 볼리비아와 일본에게 패하며 덜미를 잡혔다. 한국과도 맞붙었는데, 5-0 대승을 거뒀다. 지난 3월 프랑스에게 1-2로 패했는데, CBF는 안첼로티 감독에 대한 믿음이 굳건한 듯보인다. 북중미 월드컵이 시작하기도 전에 재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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