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 7번 굴욕은 싫다'…맨유서 명예 회복 원하는 마운트, 방출설에도 굳은 잔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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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마운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아 명예를 회복하길 원하는 모양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의 보도를 인용해 "올여름 1군 선수단 정리 과정에서 방출 부호로 분류된 마운트지만, 그는 팀에 남겠다는 의지를 굳게 다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마운트. 첼시가 공들여 키웠던 '성골 유스'로 일찍부터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했던 간판스타였다. 장점인 뛰어난 기동력과 킥력을 바탕으로 2019-20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은 뒤 몇 시즌 동안 주축으로 뛰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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